GK자연토는 생태투수형 자연포장재로서 자연골재인 마사를 이용한 투수형 복층 포장재입니다. 자연의 흙이 가지는 특성을 충분히 발휘하면서 투수성과 적당한 보습성을 지니고 열을 흡수하는 환경친화적이며 자연스러운 감각의 흙 포장 길입니다.
생태환경상 친환경재료를 선택하여 사용하며 규사, 마사토등을 이용하며 재생칼라분말과 함께 라바접착바인더를 배합하여 표층재료를 항온로울러 및 흙손으로 고르게 다짐하여 마감합니다. 기층에는 재생골재, 벽돌부순돌, 깬자갈 등과 폐타이어 고무칩을 혼합하여 원지반위에 펼쳐놓고 기층을 형성 후 상기 표층재료를 투입 2차로 시공한 후 투명코팅처리하여 내구성을 증가시켜 완성합니다.
또한 재생칼라칩을 이용하여 탄성을 주며 보행시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산업이 고도로 발달하면서 폐타이어 및 일반 고체폐기물이 증가하여 환경오염은 물론 이러한 폐기물을 처리하는데 상당한 비용이 소요되고 있어 이러한 폐기물의 처리는 사회적으로도 큰 이슈입니다.
폐타이어는 연간 배출량이 많고, 다른 폐기물과는 달리 수집 및 선별과정이 특별히 필요치 않아 재활용 사업으로서의 가치가 매우 큰 것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재활용 시 경제성, 시장서 등의 제한으로 인해 실제로 실용화 단계에 있는 제품이나 2차 처리시설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현재 국내 폐타이어 처리는 대략 20여 가지 정도로 그 활용 예를 살펴보면, 군부대내의 진지작업, 토목공사용 성토 보조재, 매립 또는 야적과 같은 원형 이용방법, 시멘트 킬튼, 건류조간, 열분해로 인한 열 이용 방법, 재생타이어 활성탄 제조, 고무분말, 그리고 분말을 이용한 제품이 생산 등에 처리 및 활용되고 있습니다. 원형을 그래도 이용하는 방법은 타이어가 난분해서 물질이기 때문에 분해기간이 깁니다. 따라서 이로 인한 환경문제는 장기간 또는 반영구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열에너지로 이용하는 방법은 차후 잔류오염 물질 및 다른 제2의 오염원 생성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폐타이어의 재활용률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는 국가차원의 환경을 적극 개발하여 부가가치가 높은 친환경 기술을 개발하고 지원하는데 힘을 써야 할 것입니다. 당사는 그동안 축적된 재활용 기술을 바탕으로 폐타이어, 재생순환골재, 폐우레탄 등을 도로의 포장재로 활용하므로 지구환경을 생각하고 만인이 신뢰는하는 친환경기업 이라는 큰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복층구조로 동시에 포설과 포장을 시행하므로 시공의 편의성과 노면의 평탄성, 탄성, 투수성 등 장점을 두루 갖추었으므로 수요자에게는 안전하고 편안한 웰빙도로를 제공하는 시공 기술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재생골재와 폐타이어 고무칩을 이용한 보도용 투수성 복층 포장재는 시공 시 다음과 같은 시공의 용이함과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재생순환골재와 폐타이어를 분쇄한 고무칩을 주성분으로 하는 하부지지층과 3~4mm길이 파쇄한 칼라 고무칩을 주성분으로 하는 상부 탄성층의 재료를 각각 준비하여, 하부지지층 재료를 타설하고 하부지지층 재료가 경화하기 전에 바로 상부 탄성층을 타설하므로 시공의 흐름이 매끄러운 투수성 탄성포장 시공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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