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양의 로하스 제품인 “삶아서 깐 메추리알”은 양계 농가에서 구입한 원료를 가공하여 판매하는 제품으로서 영세한 원료공급업체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생산과정의 관리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로하스 제품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현장실사 결과 먹거리 생산업체에서 필수적인 위생관리와 품질검사를 통해 제품생산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볼 수 있었으며, 신생기업의 한계속에서도 과감한 시설투자를 통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자 하는 경영진의 로하스적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소규모의 신생 중소기업에서 추진하기 어려운 자발적인 환경활동을 “세양환경지킴이”활동을 통하여 전 종업원이 참여하는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었던 것은 로하스 마인드 확산을 위한 우수사례라고 판단되며, 이를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경우 매우 성공적인 로하스사업체로 성장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친환경 고품질 제품으로 계란업계의 선진화를 리드한다는 로하스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계란 원산지에서 잔물질, 살모넬라검사를 직접 실시하고 사용량의 100%을 계약공급으로 하는 검증된 원료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제품 생산을 위해 무항생제 사용, 보존료 무첨가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재활용이 가능한 포장제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 생산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보존료 부분에서 자몽씨 추출물을 이용한 기술연구 선도자인 김용수 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의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축산업 가공식품 업계에서 최초 HACCP 인증을 통하여 제품의 안전성을 충분히 확보하였습니다.
특히 제품들 모두 제품이력시스템 도입을 통한 생산 지역에서부터 모든 과정이 추정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제품도 LOHAS 인증을 받은 돈돈팜의 제품을 받음으로 안전성을 다시 한번 확보하였습니다.
특히 중소기업임에도 불구하고 공장 시설에 많은 비용을 투자하여 우수 제조 시설 기준 적용으로 개인 위생 수준 향상을 통한 위생적인 제조 환경 유지로 안전한 제품 생산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으며 작업장 바닥 및 하수구 물청소와 작업 완료 및 작업자 퇴실 후 오존살균기 타이머가 세팅되어 안전하게 가동, 오존가스 발생 및 자외선에 의한 냄새 제거와 작업장 실내 공기 제균으로 쾌적한 작업 조건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50% 가까운 임직원의 사회공헌 활동을 정기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소리 모니터링 제도와 소비자 불만 자율 관리 프로그램 가동으로 제품 회수 관리 기준을 엄격하게 실천하고 있는 고객 감동 기업 세양은 친환경 인증 기준을 준수하고 실천하는 로하스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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