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1959년 국내 최초로 전기전자제품 제조업체로서 창업 이래 LG전자 역사가 곧 우리나라 가전 제품의 역사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에어컨,세탁기,냉장고,TV등의 가전제품을 생산, 공급하여 우리나라의 생활문화와 기술향상은 물론 경제발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사용중인 모든 원료 및 재질에 대해 협력사에서 제출한 공인인증 성적서로 1차 확인 및 2차 내부 수입검사 (XRF Test)를 통해 친환경 원재료 입고 및 제품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부품, 원재료, 부자재 등에 유입될수 있는 유해물질 (Pb, Cd, Cr+6, Hg, PBB,PBDE)을 제거하였고, 제조 공정시 사용될 수 있는 공정물질에 대해서도 유해 물질을 저감 활동을 통해 청정 제품 생산 체제를 갖추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납에 의한 환경오염 친환경 제품에 대한 고객 needs 반영, 선진국의 환경규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Pb-free soldering에 대한 선행 기술을 확보하고 05년 10월부터 전 제품에 Pb-free solder를 적용 생산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Cr+6에 의한 환경오염으로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Cr+6의 검사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공정개선을 통한 원류단계부터 체계적인 환경품질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운영중 입니다. 또한 국가별 폐 제품 회수/처리 법규에 대응하고, 친환경 제품을 개발, 생산하여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을 보전하며, 고객의 안전과 건강 도모 및 Field의 환경 Claim을 예방하고, 친환경 제품 개발활동을 더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LG전자(주) 제품 재활용 평가 기준을 규정하고 준수합니다. 재활용 업체를 위해 부품의 유해성 정보와 위치를 알려 주고, 위험 요소가 있는 부품을 있는지의 여부와 해당 부품의 위치를 제공하여 재활용 업체가 재자원화를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만들어 제공합니다.
의료건조기
● 2개의 센서가 정확한 습기양을 측정함으로써 최상의 건조 성능을 수행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듀얼 센서는 운전동안 드럼(Tub)속에 습도를 측정한 후 자동적으로 섬유보호를 위한 건조 시간과 온도를 맞춥니다. 최적화된 공기흐름 설계와 멀티 온도조절 시스템은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 합니다. (Small load 조건)
● 정전기는 건조하거나 뜨거운 환경 조건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습한 공기는 정전기를 피할 수 있게 합니다. 이점에 착안해서 스팀 드라이어는 스팀 입자들을 옷감 구석구석 골고루 퍼지게 하여 더 이상 건조에 있어서 비싼 옷감 유연제를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 LoDecibelTM 시스템은 소음방지를 위해 진동방지 모터, 원피스 캐비닛 설계와 흡수시트를 적용하였습니다.
● 관(duct)가 막히면, 건조성능은 저하됩니다. 그래서 스팀 드라이어는 실 보무라지나 외부 물체에 의해 막힘을 감지하기 위해 막힘감지 센서를 적용하였고 보다 중요한 것은 막힘 정도를 Display를 통해 표시해줍니다.
● 다양한 열원에 의한 정확한 온도 조절은 각 섬유별 요구 조건을 이상적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이를 테면, “섬세(Delicate)” 코스를 선택시, 다중온도조절 히터는 일반코스보다 낮은 여러 온도중 옷감에 맞는 가장 정확한 온도로 설정됩니다. 이 것은 온도와 센서에 의해 아주 정교하게 조절됩니다. “무거운 건조(Heavy Dry)”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시스템은 옷을 오랫동안 입을 수 있도록 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