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FNF의 종가집 김치는 1987년 설립되었으며, 국내 시장의 6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향후에도 지속될 전망입니다. 대표이사와 공장장 및 구성원들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성장을 위한 도약의 발판으로써 친환경 및 로하스의 가치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로하스적 가치가 향후 시장선도기업으로써의 위상정립과 경쟁력 제고에 매우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해 줄 것으로 인식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연구개발 및 제품출시를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로하스 관련 제품개발 및 시장출시를 위해 전담 연구조직을 조직하고 박사 1명, 석사 9명, 학사 1명, 기타 4명의 연구원을 확보하여 지속적인 연구활동을 수행함으로써 향후 우수한 성과가 도출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장기적인 관점의 계획과 목표를 가지고 접근함으로써 로하스 활동을 통한 기업의 가치증진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친환경 관련 활동으로써 김치의 부산물의 퇴비화, 포장용기의 세척후 재활용 등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친환경 생산시스템으로의 지속적인 개선을 위해 마케팅부서내에 고객 및 종업원 관련 의견을 수집하여 반영하는 등의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HACCP, KS 인증을 받았으며, 처음부터 우수한 종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배추는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것을 사용하고 있으며,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모든 원료에 대해 농약 잔류검사, 기생충 검사를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자체 고춧가루 공장을 보유하는 등의 친환경제품으로의 활동을 더욱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거창공장에서 생산하는 일부 제품은 일본 미국 등으로 수출을 하는 등 맛과 품질 수준이 매우 양호한 편입니다. 이러한 맛과 품질의 우수성을 경쟁력으로 하여 해외시장의 개척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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