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엑스티는 국내 기간산업인 건축,토복 기술자문 및 비계구조물 설치, 해체, 설계 전문기업으로 2004년 기업설립이후 비약적인 매출신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업부, 기술부, 기획운영부 및 기술연구소의 조직적인 회사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특히 기술부에서는 기존의 제품판매 수익 외에 고객사에 대한 기술적 지원 및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어, 회사 매출액은 제품판매와 기술컨설팅으로 다변화 되어 있습니다.
2004년 현대산업개발㈜의 개봉동 I’PARK 신축공사 수주를 시작으로 두산건설, 롯데건설, 한라건설, 금호건설 등의 국내 유수의 건설회사에 납품 및 기술컨설팅을 수주하고 있습니다. 기존 건설 위주의 매출에서 최근 토목공사 시장으로의 확대로 향후 보다 급속한 매출액 증가가 예상됩니다.
2005년 기업전담연구소 설립 이후 기술개발 및 산업재산권 취득에 더욱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2006년에는 건설문화대상 건교부 장관상 표창, 2007-2008년 대한 민국 건설기술상 수상, 2008년 특허기술이전-사업화 지식경제부장관상 수상 등 국내 파일업계의 기술전문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로하스 인증제품인 EXT-Pile은 기술컨설팅을 통한 지반분석/파일공법 결정등을 통해 공기단축, 건설원가절감 및 원부자재 사용량 절감등 건설현장에 친환경 분위기 조성과 건축물의 안정성 향상을 위한 제품입니다.
현재 산학 공동 연구로 한국지반공학회와 R&D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보다 다양한 제품개발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를 수행중입니다. 특히 대한건축학회,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로부터 기술인증을 취득한 친환경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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