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간략소개]
개울오리농원의 마늘오리는 마늘과 쑥 등 약용식물의 사료화기술로 생산되는 친환경육류입니다.
-개울오리농원은 마늘과 쑥 등 약용식물의 사료화 기술을 개발하여 친환경 오리를 생산하는 농업 경영체입니다.
마늘오리는 항생물질 대신 토종식물자원(마늘,쑥 등) 및 천연암반수, 부엽토 등의 생태계 자원을 얼마든지 활용
가능한 지식농업에서 미래지향적 대안을 찾아 내었으며 육질의 고급화를 통해 상품의 가치를 향상시켰습니다.
-국내산 약용식물 중 마늘과 쑥 등이 가진 약리적 효능을 오리의 체내에 축적시키는 방법 (특허 제0330984호)
으로 건강과 안전을 중시하는 한편 , 오리고기 특유의 풍미를 느끼실 수 있도록 차별화 하였으며, 천연식물자원
(마늘 등)을 이용하는 친환경 중심의 농장체험프로그램을 관광상품화 하였습니다.
오리가 식용동물이지만 사람의 기호를 충족시킬 육류로만 취급하지 않고 하나의 생명체로 관리되는 친환경적
조건 하에서 자연과 사람, 생태계의 동, 식물이 공존하는 신농업 현장을 현실화 하여 다가오는 로하스시대의
녹색비젼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일반 소비자와 농업을 공부하는 학생들, 농정을 이끌어가는 각계의 공직자들. 귀농 희망자 등의 농업현장 견학
서비스는 도, 농 상생시스템을 구축해 나가는데 크게 기여되고 있으며, 특히 식품의 탄생과정에 무관심한 소비자
의 의식을 바꾸는 계기와 함께 로컬푸드 홍보효과로도 작용되고 있습니다.
농촌의 정서와 식품 이상의 가치를 소비자가 느끼실 수 있도록 배려된 녹색공간의 필요성에 대한 의지가 "녹색
프랜차이즈" 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소비를 위해 생산자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하고 있습니다.
-최근 국제 항바이러스 학회는 마늘속의 "코릭" 이라는 물질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퇴치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발표하였으며, 미국의 유태대 교수 버나드는 마늘의 작용 매커니즘을 밝혀낸다면 인플루엔자 전반에
타미플루 이상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보도)
이러한 마늘의 신비한 효능이 오리의 약리적 성분과 합쳐지도록 개발된 육류가 바로 "마늘오리" 입니다.
마늘오리는 신합성 강장, 항균식품으로 공해독과 보원기능이 우수하여 사람의 건강에 이로움을 주는 기능성 육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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